[좋은공공병원][기자회견] 2026 지방선거 출마자들은 공공병원 중심의 공공의료체계 확립을 약속하라
응급실 뺑뺑이의 진짜 대책은 의료공공성 강화!
2026 지방선거 후보자들은 응답하라
예타라는 이름의 족쇄를 풀어라! 좋은 공공병원을 세워라!
지난 5월 1일 밤, 충북 청주의 한 산부인과에 입원해 있던 임신 29주차 산모의 태아가 사망한 사건이 있었다. 권역모자의료센터인 충북대병원을 비롯해 충청권 6개 상급병원 모두 “전문의가 없다”는 이유로 전원을 거절했다.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둔 지금, 곳곳에서 민생 공약이 쏟아지고 있다. 그러나 지역 주민들이 마땅히 보장받아야 할 가장 기본인 생명권과 건강권이 누락된 지방선거 공약들이 도대체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 이에 우리는 반복되는 응급실 뺑뺑이와 지역의료붕괴 비극을 막기 위한 공공의료 대책을 아래와 같이 요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