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는?
건강은 모든 사람이 자신이 처한 조건에 관계없이 누려야 하는 기본적인 권리입니다.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는 민주적 공공의료 실현을 바라는 약사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다양한 단체들과의 연대를 통해 적극적인 실천에 나서며, 진정한 민주주의 실현이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기반임을 자각하고 행동하는 약사들의 모임입니다.
현재 광주전남지부, 대구경북지부, 서울경기지부, 울산지부가 활동하고 있습니다.
건약이 지향하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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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약은 의약품이 누구나 이용가능하고, 감당할만한 가격, 좋은 품질을 유지하여 적절히 사용되는 사회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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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약은 의약품이 상품으로 취급받는 현실을 비판하고, 의약품 공공성이 실현되는 사회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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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약은 의약품이 안전하게 사용되기 위해 끊임없는 약물감시와 관련정보가 투명하게 공개되는 사회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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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약은 보건의료체계의 공공성이 복원되는 사회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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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약은 노동자, 농민, 빈민, 장애인, 성소수자 등 우리사회의 많은 구성원들이 민주적이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사회를 지향합니다.
주요활동연혁
1987년 민주항쟁 이후 약사들이 모여 단체를 결성
1990년 전국 단일조직으로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 창립
[보건의료 운동으로서의 건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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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의료보험 통합 일원화 및 보험급여 확대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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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대한약사회장 직선선제 선출을 위한 정관 개정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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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한약분쟁 대응 올바른 약사법 개정을 위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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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북한어린이 살리기 의약품지원본부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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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고 문송면군 수은은중동 사망사건, 원진레이온 직어업병 인정 투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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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의약분업 방안 제안 및 의약분업 시민대책위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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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진주의료원 폐원 저지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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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옥시 불매 활동 및 가습기 살균제 참사 전국네트워크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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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제주영리병원 설립 저지 활동
[의약품 접근성 확대로서의 건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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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 ~ 2002년 백혈병 치료제 '글리벡' 문제 해결위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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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영리병원, 의약품 특허 문제로 FTA 저지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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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이레사 효과 과장 및 혁신성 부족에 대한 약가인하 소송 승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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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HIV/AIDS 치료제 푸제온 강제실시 요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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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신종플루 대유행 시기 '타미플루' 강제실시 요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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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글리벡 약가인하 소송 보조참가자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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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의약품 생산 및 공급의 공공성 강화 방안 국회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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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리피오돌 사태를 통해 본 필수의약품 생산, 공급방안 마련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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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 2022년 코로나19 대유행 시기 코로나19 백신등 감염병 의료제품의 국제적 공평분배 요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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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 현재 낙태죄 비범죄화 이후 안전한 임신중지 권리보장을 위한 활동 '미프진'도입 운동
[안전한 의약품 사용으로서의 건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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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프레팔시드' 판매중지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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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녀년 '묵힌 약 제자리 찾기'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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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PPA' 판매중지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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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피임약 '다이안느' 효능효과 '여드름 치료제'로 변경 및 전문의약품 변경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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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비만약 '시부트라민' 안전성에 대한 적색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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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 2025년 이슈가 되는 의약품 리뷰 '약 사용설명서 다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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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골관절염 유전자치료제 '인보사케이' 사태 관련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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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치매예방약 '콜린알포세레이트' 유효성에 대한 공익감사청구
[건약과 함께 새로운 약사, 약국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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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회원 전국토론회 '새로운 약사, 새로운 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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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 현재 기후위기에 대응(제약산업 탄소배출, ESG현황 파악, 폐의약품 문제 등)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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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 현재 '의약품 부작용 워크숍'을 통한 약국 약물 감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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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 현재 지역사회 돌봄관계망안에서 약사, 약국 방향 및 역할 논의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Korean Pharmacists for Democratic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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