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새로운 나라에는 새로운 의약품 정책 패러다임이 마련되어야
- 이재명 대통령 취임에 부쳐 국민들이 건강하게 살 권리 마련해야
- 수익성 중심 의약품 공급체계, 높은 약제비 부담문제에서 벗어나야
- 미프진 도입으로 여성 재생산권 보장해야
6월 3일 대통령 선거를 통해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에 취임했다. 지난 12월 3일 비상계엄 이후 7개월 동안 이어진 내란사태 속에서 윤석열을 여전히 비호하는 후보에 대항하여 치러진 선거였다. 대통령이 전쟁 등 사변 없이 비상계엄을 발동한 국가전복에 많은 사람들이 동조했음에도 수사조차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러한 사람들을 발본색원하여 문제의 뿌리를 뽑는 임무가 첫 번째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