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의료운동본부]제주 영리병원 허가 책임자 윤석열 선본 정책본부장 원희룡 규탄 기자회견
[기자회견문]
원희룡은 제주 녹지국제병원 허가 책임지고 정계를 은퇴하라
윤석열 후보는 원희룡을 정책본부장에서 해임하라
대법원이 제주 녹지국제병원 설립 허가를 취소해 달라는 국민적 요구를 짓밟고 심리조차 하지 않는 오만한 결정을 내렸다. 대법원의 시대착오적이고 퇴행적 행태를 다시 한번 강력히 규탄한다.
제주 녹지국제병원은 2013년 박근혜 정부에서 시도됐다가 무산된 싼얼병원의 연장선에 있다. 제주도는 2014년에도 시민사회단체들의 반대와 경고를 무시하며 중국 싼얼병원을 1호 영리병원으로 무리하게 도입하려 했다. 그러다 싼얼병원 모회사 대표가 구속되며 무산돼 체면을 구긴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