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팜][DP인터뷰]이동근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사무국장
"건강한 사회에 진심"…그가 거리로 나서는 이유는
강혜경 기자 2024-11-07 05:31:48
[DP인터뷰]이동근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사무국장
2018년 입사해 보건의료단체들과 한목소리
"주변에서 '부잣집 아들이냐'고…의료 공공성 알리는데 목소리"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주변 동기들이 하나 둘 개국을 하는데 저는 왜 다른 길을 가느냐는 얘기를 가장 많이 들었던 것 같아요. 혹시 집이 부자냐는 소리도 듣고요."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이동근 사무국장(38·경성대 약대)의 말이다.
보건의료 관련 이슈에 대한 관심으로 약대생 당시 연을 맺은 건약 활동이었지만, 2018년 본격적으로 발을 디딘 이후 6년째 사무국장 겸 활동가로 일하리라고는 미처 생각지 못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