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약사 '캐시카우' 된 불필요한 약... 제도 축소로 재평가 어려워져
"약방에 감초"라는 말이 있다. 한약을 지을 때 빠지지 않는 감초처럼, 한국 의료기관의 처방전에 어김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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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방에 감초"라는 말이 있다. 한약을 지을 때 빠지지 않는 감초처럼, 한국 의료기관의 처방전에 어김없이...
Read more어처구니 없게도 영리병원의 망령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다름아닌 지역 ‘행정통합’ 법안들에서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대구경북 통합법안(구자근 의원 대표발의)에서 노골적으로 영리병원을 명시했다. 통합 특별시장이 ‘글로벌미래특구’를 지정하면 그곳에 상법상 법인인 의료기관, 즉 영리병원을 세울 수 있다는 내용을 발의한 것이다.
그런데 국민의힘만이 이런 법안을 제출한 것은 아니다. 민주당(대표발의 임미애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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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쉬는시간에 김밥을 드려요
텀블러를 챙겨오세요~
* 총회자료집을 출력하지 않습니다.
자료집 공유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건약)에서 특별한 심포지엄을 준비했습니다.
우리 모두가 필요한 약을 제대로 공급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다면, 이번 심포지엄에서 함께 해요!
◎ 행사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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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more[보건의료단체연합 회원토론회]
정부 여당의 '필수의료' 방안, 붕괴하는 한국의료를 살릴 수 있을까?
정부가 '필수의료'를 살리겠다고 나서고 있고, 국회에선 최근 ‘필수의료 특별법’이 보건복지위를 통과했습니다. 붕괴하는 한국 의료를 살리겠다는 이 ‘필수의료’ 강화 방안, 과연 그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지, 문제는 없는지 짚고 토론하고자 합니다. 회원 선생님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 일시: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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