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약소식

룩소르 시내 이집트 식당에서

고대 이집트의 수도였던 테베라는 지역입니다. 지금은 룩소르라고 불리고 있지요..10시간의 기차여행으로 고생했지만 나일강바람을 맞으며 맛있는 이집트 요리는 모든 피로를 날려버리기에 충분했답니다. 맥주는 이집트에서 가장 유명한 스텔라 맥주..맛이 기막힙니다. ^^

기자의 스핑크스 앞

아랍어로는 공포의 아버지라고 한답니다..
프랑스에 무너진 콧잔등과 영국에 빼앗긴 수염이 씁쓸합니다만 표정만은 밝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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